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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희의료원 로고

경희의료원 50년사

  •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제3의학의 메카
    경희의료원 ‘경희궁’에 뿌리를 두다

    • 오늘날 경희의료원의 ‘경희(慶熙)’ 는 ‘흥해서 기쁘다’라는 의미로,
      조선의 10대 왕이 처세를 펼치며 학문과 과학, 문화발전을 이끌어 조선의 르네상스 시대를 연
      경희궁에서 따왔다.
      1965년, 경희의료원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동서협진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동·서 의학을 균형 있게 접목시켜 세계 최초 제3의학을 창조해 의료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.
    • “이제 동양의학은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활용되는 학문이요 신의술인 만큼 이런 세계적인 추세에
      발 맞추어 한국에서도 대학을 중심으로 연구기관의 연구가 더욱 활발해져야 하며,
      의학자와의 원활한 교류가 이루어져 현대의학과의 유관성이 이루어져야 할 것”

    『 동양의학의 세계적 추세(1980) 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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